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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시민권(2005년~2007년기준)
  • 뉴질랜드 시민권(1)
    개정안의 주요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혈통주의와 달리 뉴질랜드는 자국의 영토에서 출생하면 지금까진 아무런 조건없이 시민권이 주어졌으나 2006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는 부모중 한 명이 영주권을 소지해야 가능합니다 (관련법 제6조). 부모중 한 명이 시민권자이면 승계에 의해 시민권자의 지위를 얻게 됩니다 (제7조). 그리고 영주권을 취득한 후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고 심사를 통해 승인을 받고 뉴질랜드 국적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제8조). 개정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뉴질랜드에서 합법적으로 3년 동안 거주한 영주권자는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였고, 배우자가 시민권자인 경우는 2년 이상 거주했음을 증명하면 가능하였습니다. 자격요건 2005년 4월 21일 이후에 영주권을 접수하여 승인받은 경우는 신법의 적용을 받아 영주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5년 동안 뉴질랜드에 일정기간 거주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뉴질랜드 시민권(2)
    시민권 박탈될까? 시민권 신청서엔 이러한 질문이 있습니다. '(시민권 취득후) 뉴질랜드에 계속하여 체류할 의사가 있습니까?' 그리고 신청서의 마지막 부분에 언급한 사실이 틀림없음을 명서(盟誓)하게 됩니다. 이 명서를 지키지 않고 해외로 영구히 출국하였다면 시민권이 박탈될 수 있을까요?
  • 뉴잘랜드 시민권자 한국체류기간 3년으로 연장
    2008년 12월2일 개정안 통과->6개월후부터 실행
  • 뉴질랜드 시드니 영사관
    웹주소: nzembassy.com tel: 02-8256-2000 주소: 10/55 hunter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 뉴질랜드 이민정책 (2007년기준)
    투자이민 금액이 엄청나게 올랐네요 ???
  • 국적.시민권.영주권관련 정보
  • 국적이탈신고안내
  • 국적상실신고안내
  • 국적. 여권 관련 정보가 많음
  • 국적관련 정보
  • 뉴질랜드 시민권자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권리: 뉴질랜드 여권으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 입국시, 뉴질랜드와 호주 양국간의 조약인 trans-tasman travel arrangement 1973에 따라 “scv (special category visa – subclass 444)”라고 불려지는 특수 비자를 받게 되며, 이 scv는 뉴질랜드 시민권자에게 호주에 영구히 거주하며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하지만 이 scv는 호주의 사회보장 측면에서 뉴질랜드 시민권자에게 “호주 영주권자”와 똑 같은 지위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즉, 호주이민법에 따라 2001년 이후에 호주에 입국하는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 영주권자와 똑 같은 사회보장을 받을 수는 없다. 시민권자는 살인과 같은 중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뉴질랜드로부터 추방당하지 않는다. 영주권자의 경우에는 거주기간과 범죄의 경중에 따라 징역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되며, 형기를 마친 이후에 추방명령을 받을 수도 있다. 특정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예를 들면 국회의원 피선거권)를 갖는다. 특정 장학금의 경우 뉴질랜드 시민권자만이 수혜대상자가 될 수 있다. 시민권자만이 뉴질랜드 국가대표 운동 선수가 될 수 있다. 위에 열거한 내용 이외에도,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법적 지위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면 관계상 좀더 자세히 열거할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특히 뉴질랜드의 해외투자법 2005 (overseas investment act 2005)와 관련해서는 좀 더 자세한 법률 조언이 필요합니다.
  • 영국,뉴질,호주의 IELTS
  • ielts 센터
  • ielts 를 어떻게 잘 보는지..
    english-net.com에서 제공
  • itelts 시험문제 족보등 자료실
    영연방에서 치르는 영어 자격 시험으로 토플보다 쓰기및 주관적인 문제가 더 많고 점수도 밴드 형식으로 나온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등에서 자주 쓰인다. 이민, 유학시 ielts가 중요.
  • IELTS SPeaking
  • IELTS writing (essay)
  • IELTS reading comprehension
  • IELTS listening comprehension
  • 영국문화원제공 ielts 시험요령
  • IELTS 접수시 준비물
  • 뉴질랜드 남북섬 종횡무진 여행기 (오른쪽 복사 아이콘 클릭 !)
  • 1편-오클랜드 출발
    우리 가족이 뉴질랜드 남북섬 종단을 위한 대장정을 떠나던 날은 4월 12일로 뉴질랜드의 초가을치고는 여전히 맑고 파란 한여름 날씨였다.
  • 2편-타우포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지금도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평소에는 잔잔하기만한 호수의 수면위로 파도가 거세게 일어대기도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마치 그 옛날의 엄청난 기억을 떠올리면서 참을 수 없는 슬픔을 토해내는 모습같이 보이기도 한다
  • 3편-나우루호에 화산지대를 지나
    나우루호에 산이 보이는 것을 보니 우리가 통가리로 국립공원 안에 들어선 것이었다. 뉴질랜드에서는 최초로 지정되었다는 통가리로 국립공원에는 타우포 방향으로부터 이어지는 세개의 거대한 화산이 있는데 처음으로 보이는 산이 통가리로 산(1,968m)이고 그 다음이 크림이 덮인 카스타드처럼 완전한 대칭을 이루며 솟아있는 나우루호에 산(2,290m), 그리고 북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최근 1996년에도 화산재를 뿜어 올렸던 루아페후 산(2,797m)이 있다.

  • 4편-웰링턴에서 아침식사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먹이만 먼저 얻는 것이 아니라 인생도 고무줄처럼 길다랗게 늘여 살 수 있다는 새삼스러운 오늘의 교훈.
  • 5편-웰링턴에서 배를 타고 남섬의 픽턴으로
    북섬의 남단 웰링턴에서 남섬의 북단 픽턴까지 가려면 타고 가던 승용차와 함께 훼리를 타고 쿡해협을 건널 수 있다
  • 6편-카이코우라에서 바닷가재와 돌고래를 보며
    전에 썼던 글인데 잘려서 보관이 되었네요
  • 7편-크라이스트 쳐치에서 하룻밤을
    크라이스쳐치를 저욱 인상깊게 하는 풍경중의 하나는 해글리 공원과 시내곳곳으로 굽이굽이 휘돌아 흐르고 있는 에이본 강이다.
  • 8편-남섬 횡단을 앞두고
    지극히 온순한(?) 품성의 우리 두 부부는 어린 두 아이의 보호자로서 낯설고 먼 길을 과감히 나서기에는 좀... 으으음... 아니 솔직히 많이 얼고 있었다.
  • 9편-여행에서 모텔잡기
    관광국가인 뉴질랜드에는 여행자를 위한 숙소가 다양한 종류별로 마련되어 있어서 본인의 취향과 금전적인 조건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호텔, 모텔, 로지(Lodge), 회원제
  • 10편-한국관광버스를 따라 퀸스타운으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고 했다. 우리는 마침 우리와 같은 방향으로 떠나는 한국 단체 관광팀을 실은 관광버스가 내일 아침 크라이스트처치를 떠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 11편-뉴질랜드에는 알프스도 있다.
    일년 내내 만년설이 쌓여있는 서던 알프스(Southern Alps)산맥 주변으로는 산골짜기를 따라 흘러내린 빙하에서 녹아 내린 물들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길쭉하고
  • 12편-퀸스타운에 들어서다
    퀸스타운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호텔과 상가에서 뿜어내는 색색가지 불빛들이 어우러져 마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히고 있는 듯하였다. 한눈에 다 들어 올 만큼 자그마한 도시 퀸스타운은 밤은 밤대로 아름다운 세계적인 휴양도시였다.
  • 13편-퀸스타운에서
    보이지 않는 밤의 아름다움만으로도 신비스러웠던 퀸스타운은, 아침햇살을 받고서야 와카티푸 호숫가에 내려진 안개 속에서 서서히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호숫가 기슭에 자리한 유럽풍의 작은 마을 퀸스타운은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빛나는 미류나무와 은행나무로 뒤덮인 벤 로몬드 산
  • 14편-와카티푸호수와 테아나우 호수를 따라
    아름다운 밀포드의 비경이 바로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영화 감독에 의해서 배경장면으로 포착되었다. 아마도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주인공들이 헬기를 타고 놀라우리만치 아름다운 폭포수가 흐르는 진록의 원시의 섬, 쥬라기 공원으로 내리던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 15편-남섬의 서해안, 와나카호수와 퍼즐링 월드
    와나카 호수와 하웨아 호수 사이의 길도 참 아름답다. 아침에 잠시 내렸던 비는 숲과 호수로부터 뭉게구름으로 피어오르고, 갓 피어오른 햇구름이 소담스레 떠있는 푸른하늘 아래로 빨갛고 노란빛으로 짙게 물들어 가고 있는 가로수들이 변화무쌍한 가을빛의 절정을 이루어 내고 있었다.
  • 16편-뉴질랜드의 서해 타츠먼해에 서다
    서해안은 유난히 비가 많은 지역이어서 폭스 빙하까지 가는 도중에도 맑은 하늘에서 느닷없이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고 뭉게구름을 일으키며 이내 화창하게 맑아지는 듯하더니 무지개가 솟아오른 계곡사이로 또다시 먹구름을 일으키며 폭우를 쏟아 붓기도 한다. 서해안의 바다와 구름과 숲과 햇살은 이 서해안 특유의 변덕스러운 일기와 장단을 맞춰가며 변화무쌍한 장관을 극적으로 연출해 내고 있었다.
  • 17편-빙하, 팬케익락, 아서패스..여행을 마치며
    우리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처럼 숲 속으로 난 두 갈래길 중에서 어느 길로 가야할지 한참을 망설이던 끝에, 결국은 아서패스를 따라서 가보기로 하였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가지 않는 외로운 길로 나그네처럼 가보고 싶어서라는 낭만적인 이유에서는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해지기 전에 서던 알프스를 통과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
    ....
    셀 수없이 많은 인종이 어울려 사는 매트로 폴리탄 오클랜드,  폴리네시안의 전통깊은 문화가 고스란히 보존되어있는 로토루아, 영국 밖에서 가장 영국적인 도시라고 알려져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스코트랜드풍의 전통적인 교육도시 더니든, 프랑스풍의 아름다운 해안도시 아카로아와 같이 전세계의 문화와 자연적인 아름다움이 고루 스며있는 뉴질랜드는 지도상에서 보이는 만큼 그렇게 작고 외떨어진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뉴질랜드를 두루 여행하고 나면 말이다.

  • 18편-뉴질랜드 동영상
    100% Pure NewZealand, 빗물을 받아 먹는 나라, 천혜의 자연, 뉴질랜드를 반지의 제왕분위기의 동영상으로 감상하기
  • 뉴질랜드 재즈요리사
  • 재즈의 Strawberry Cranachan
    아주 쉽다는... 크림과 딸기와 꿀과 민트가 있다면
  • 재즈의 수정과맛 과일샐러드
  • 재즈의 다크쵸콜렛 & 카페 베버와즈
    조금 어렵다는데 보기는 쉬워보이는데..쵸콜렛을 좋아한다면
  • 재즈의 바나나 크럼블
  • 재즈의 비스코티
    커피와 함께 비스코티가 어울린다는데..
  • 재즈의 미니 사커 토르테 (Sacher Torte)
    토르트란 파이로 구운 틀인데 그 안에 과일 크림등을 넣어 그냥 먹거나 또는 파이식으로 구운거
  • 재즈의 팔각 과일셀러드와 쵸콜렛
    딸기와 키위가 있다면 시작...쉽단다. 보기도 좋고.
  • 재즈의 티아마리아 아포가토
    멋지당.
  • 재즈의 블랙베리 요거트
    이쁘다. 쉽단다... 해볼만
  • 재즈의 초간단 스트로베리 케익
    케익을 굽지 말고 스폰지 케익사다가 그 사이에 딸기와크림으로 장식하면 끝.(이라네요) 참 간단도 하다.
  • 재즈의 코코넛 푸딩과 바닐라 망고
  • 주오클랜드 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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